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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백  
사진속 작가, 서석찬
지난 6월 현충원에 다녀 왔습니다..

간만에 찾아간 그곳은

많은 자리가 채워저 있더군요.

사진을 찍기 때문에 사진가다.
2009.07.24 pm 04:07
흑백의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.. 맘에 숙언해지네요.ㅠㅠ
2009.07.25 pm 06:07
죽어서도 오와 열을 맞춰야 하는 이름.

국군.

나라에 내 목숨과 충성을 바쳐야 하는 그 이름...


MINIBOARD ,skin seen